버이브 카하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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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요 [편집]
2. 대중문화 [편집]
이하 대중문화의 등장은 모두 일본의 판타지 라이브러리에 수록된, '모리안, 네반, 마하의 삼신일체가 바이브 카흐'라는 썰에 기반한다. 실제 신화의 모습과는 거의 상관이 없다.
2.1. 마비노기 [편집]
켈트 신화를 어레인지 했지만 기본이 배경인 게임 마비노기에서도 당연히 존재한다. 이들 또한 원전의 바이브 카흐와 마찬가지로 "전쟁을 주관하는 여신"으로 취급되고, 그 중 인간들을 수호하는 신으로 유명하다. 셋 다 신들의 영지 팔리아스의 왕좌를 수호하는 팔리아스의 여신이기도 하다. 그러나 셋 모두 모이투라 전쟁을 전후로 사라져버렸다-고 알려져 있다.
[1]
원전과 마찬가지로 게임 내에서도 가장 친숙한 여신은 당연히 지명도로도 가장 높은 모리안(모리유). 나온 순서는 모리안 > 네반 > 마하 순으로 작중 활약(?) 또한 이 순이다. 단, 세월의 흐름(...)에 따라 모델링 퀄리티는 역순이다.
두명씩 짝을 짓는 특징을 공유한다.
원전과 마찬가지로 게임 내에서도 가장 친숙한 여신은 당연히 지명도로도 가장 높은 모리안(모리유). 나온 순서는 모리안 > 네반 > 마하 순으로 작중 활약(?) 또한 이 순이다. 단, 세월의 흐름(...)에 따라 모델링 퀄리티는 역순이다.
두명씩 짝을 짓는 특징을 공유한다.
- 사랑의 여신 = 모리안, 마하
- 검은 날개의 여신 = 모리안, 네반[2]
- 인간에게 우호적인 여신 = 모리안, 마하
- 인간에게 적대적인 여신 = 네반, 마하(마하는 두 카테고리 모두에 포함된다)
- 인간에게 지명도가 낮은 겸 기본 개안(...) 여신 = 네반, 마하
- 명확하게 '전쟁'에 관련된 여신 = 모리안, 마하
이 외에도 '날개에 장식 없는 여신' 이라던가 '맨다리 드러낸 여신' 혹은 '생머리 여신'(...) 등 다양하게 엮을 수가 있긴 하다. 한 가지 보편적인 건, 모리안이 인간들에게 유일하다시피 알려진 바이브 카흐라 그런지 모리안만 튀는 점이 많다는 것이다. 이는 게임 외적으로도 마찬가지인데 마하와 네반은 본래 나올 예정이 없는 채로 추후에 만들어져서 색만 다를 뿐 둘이 디자인이나 그림체적으로 비슷하다.
2.2. 마비노기 영웅전 [편집]
2016년 8월을 기점으로 네반이 등장함에 따라 전원 등장하게 되었다. 이 중 네반은 네메디안이라는 마족과 근접한 인간들의 여신이자 키홀에게 날개를 받은 불완전한 신, 마하는 낙원에서 쫓겨난 신격을 잃은 여신이며 오직 모리안만이 정상적인 신이자 인간들의 주신에 해당하는 존재이나, 그 모리안이 신격을 빼앗기고 마하가 그 힘을 가져감에 따라 현 시점 기준 제대로 된 여신은 마하 뿐이다.
곱씹어보면 사실 제대로 된 여신이 없는 집단인데, 그녀들의 행적을 살펴보면...
- 신들을 속이고 에린에 망각을 도입하여 죽은 자들의 존재를 전부 잊혀져 버리게 만든 모리안.
그나마 네반의 행동은 엘쿨루스의 봉인의 기틀을 다지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참작의 여지는 있고, 스케일 자체도 세계 멸망급으로 가지는 않은 걸 생각하면, 벤 체너~베르베까지 역병을 퍼뜨린 여신이 셋 중 그나마 가장 나은 것이란 시점에서 이 여신들이 얼마나 막장인지 짐작해볼 수 있다.
2.3. 퍼즐앤드래곤 [편집]
쟁여신 항목으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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